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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ant PD 역서 <빨리, 싸게, 멋지게(Faster, Cheaper, Better):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라> 출간되었습니다. <리엔지니어링>이라는 책을 통해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개념을 널리 소개한 있는 마이클 해머의 유작입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사람을 좋아하는 가지 이유.

 

1.        조직이든, 개인이든, <빨리, 싸게, 멋지게> 일할 있는 비결을 프로세스 디자인에서 찾음.

à 저는 <빨리, 싸게, 멋지게> 지향하는 지식서비스 공급기업-수요기업 파트너십 (프로세스) 디자이너 Pleasant Partnership (Process) Designer이거든요.

2.        <빨리, 싸게, 멋지게>라는 제목. 쉽디 쉬운 개의 단어 속에 (내가 좋아하는) “린식스시그마(Lean 6 Sigma)” 복잡다단한 원리가 명료하게 담겨 있음.

à단계가 많은 공정을 거칠수록 고수준의 품질을 이루기란 더욱 어려워지며, 반대 또한 마찬가지다린식스시그마는 품질, 속도, 비용을 동시에 유도한다.(서비스산업분야의 6시그마 )”

3.        사람을 통해 교육 트레이 차이를 명확히 알게 되었음.

à성교육과 섹스 트레이 수업이 있다면, 어느 쪽에 자신이 참석하고 어느 쪽에 자녀를 보낼 것인가(p.12)”

 

빨리일하기 위해서는 싸게혹은 멋지게 포기해야 하고, “ 싸게일하기 위해서는 빨리 멋지게 포기해야 하고, “ 멋지게일하기 위해서는 빨리 싸게 포기해야 한다는, 모두를 동시에 해낼 수는 없다는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것이 바로 책에 등장하는 <빨리, 싸게, 멋지게> 원리입니다.

 

대체 어떻게 그렇게 있느냐고요? 이를테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에어컨 제조회사 트레인Trane에서는 고객의 주문사항이 고객서비스 부서에서 디자인 부서로, 또다시 산업공학 부서로, 또다시 스케줄링 부서로, 또다시 생산 부서로 이동하면서 언제 그칠지 모를 쓸모없는 분쟁에 휘말리느라 지체되곤 했다 à 기존의 <느리고, 비싸고, 후진 프로세스>

2.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회사 차원에서 부서 대표 선정해 전담팀을 조직했고, 팀으로 하여금 시작부터 끝까지 주문을 처리하도록 했다. à 프로세스의 재설계(Process Re-design)

3.        주문을 작성하는 시간은 70% 가량 감소했다 à 빨리

4.        주문서를 빨리 작성하게 되자 재고가 눈에 띄게 줄었고 à 멋지게

5.        수금도 빨라졌던 것이다. à 싸게

 

프로세스를 개선함으로써 <빨리, 싸게, 멋지게>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있다는 것입니다.

 

책의 멋진 점은, 그냥 대충 이렇게 해봐. 이렇게 하면 좋다구. 쉽잖아?” 하는 정도로 얼버무리는 것이 아니라 <빨리, 싸게, 멋지게> 원리를 실제 사례에 적용할 있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공식 제공해 주고 있다는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세스를 디자인하다니?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조차 잡을 없다. 게다가 이제껏 프로세스 디자인을 도와주겠다고 주장해온 방법론들은 가장 핵심적인 영역에 도달하면 당신의 기지가 필요한 자리라는 식으로, 번개가 내리쳐 머리를 맞추기를 기대하듯 모호하게 얼버무림으로써 우리를 당황시켜왔다.” à이렇게 해봐. 이렇게 하면 좋다구. 쉽잖아?”

 

프로세스 디자인은, 체계적인 방법을 적용하면 누구나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디자인과는 매우 다르다. 프로세스 디자이너에게는 가지 옵션이 있으며, 프로세스 디자인이란 가운데 가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à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공식 있음! 여기서 고르면

 

공식은 아래와 같은 7가지로 나누어 제시됩니다.

 

       What: 무엇을 것인가?

       Whether: 일을 해야 하는가? 하지 않아도 되는가?

       Who: 누가 일을 해야 하는가?

       When: 언제 일을 해야 하는가?

       Where: 어디서 일을 해야 하는가?

       How precisely: 일을 얼마나 정확하게 해야 하는가?

       What information: 일을 어떤 정보를 활용할 것인가?

 

우리가 따라가는 프로세스가 <느리고, 비싸고, 후진 프로세스>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 7가지의 공식을 하나하나 대입해 보면 아마 정답보다 멋진 해답이 나올지 모릅니다. 더욱이 모든 공식은 역동적인 파노라마와 같은 실제 사례들과 함께 제시되고 있어, 상상력을 한층 자극해 줍니다.

 

옮긴이: 연세대에서 생화학을, 플로리다 주립대 저널리즘&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PR 전공했다. 경영, 마케팅, PR, 광고 컨설팅/대행 서비스 거래를 지원하는 Pleasant Partnership Design System 운영하고 있으며, 블로그, 트위터 등에서는 Pleasant PD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 5, 6, 그리고 에필로그는 한상석 님께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나를 찾아온 철학씨>, <이코노미스트 2010 세계경제전망> 등이 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honeyb_2008/50093978405

 

 

 

출처: http://blog.naver.com/hj866/11009141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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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이워킹센터 MBT 전면광고입니다.

 

<The anti-shoe>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MBT 신발이 아닙니다. 신고 다니는 동안에 체형이 바르게 변화되는 전신운동기구입니다

MBT 신발이 없는 일을 합니다. 체내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주고 자세교정까지 시켜줍니다   

 

같은 근거문구들을 사용해 "MBT 신발이 아닌, 이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질문<The anti-shoe>라는 메인 카피가 "MBT 신발이 아닌, 이상"이라는 메인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고 있을까요?  

 

"anti" 반대, 적대, 대항, 배척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까닭에, 자체만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입니다예를 들어 "anti-X" 다음과 같은 뜻을 나타내지요.

 

나는 X 반대한다

나는 X 혐오한다

나는 X 대항한다

나는 X 배척하고자 한다

 

따라서, "anti-X" 부정적인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X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반대하고, 혐오하는 대상이어야만 합니다. 예를 들어 X 전지구적 위협을 초래하는 환경오염, 테러, 전쟁 등인 경우가 되겠지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anti" 주는 어감은 상당히 이념적이어서, 해당 이념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반발을 초래할 위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안티 이명박" "안티 노무현" 각각 이명박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노무현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반발감을 불러일으킬 있는 어구들입니다.

 

그렇다면 <The anti-shoe>라는 마사이워킹센터 광고의 메인카피로 되돌아가 볼까요?

카피를 의미 그대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신발에 반대한다

나는 신발을 혐오한다

나는 신발에 대항한다

나는 신발을 배척한다

 

마사이워킹센터에서 상당한 광고비를 투자해 타겟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메시지는 이런 것이었을까요? 

 

<The anti-shoe> 멋지고 독창적인 카피일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카피는 분명 아닐 것입니다.

 

회사 곁에

 

Corporate Image Development 기업 이미지 구축

Brand Equity Development 브랜드 연상이미지 구축

Brand Identity 브랜드 아이덴티티

Brand Positioning 브랜드 포지셔닝

Reputation Management 명성관리

Risk Management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있는 컨설턴트가 있었다면, 멋지고 독창적이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할 있는 카피를 고안해낼 확률이 높아졌겠지요.  

 

트라우트와 리스는 "포지셔닝"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당신의 광고는 당신의 포지션에 어울리는가? 예컨대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당신이 은행가인지, 변호사인지, 아니면 예술가인지를 말해주는가? 자신의 포지션을 손상시키는 너무 창조적인 옷을 입고 있는 것은 아닌가? 창의성 자체만으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오직 포지셔닝의 목적에 부합하여 발휘될 때에만 가치가 있는 것이다.

 


광고
전문가와 PR/브랜드 전문가의 협업이 필수적인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CUSTOMIZED 공급기업 파트너"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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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홍원상 기자손해 보더라도 무조건 '수주'...도를 넘었다(발췌)” "PR 에이전시 선정 과정의 딜레마: 승자의 저주 딜레마" 차례로 소개 드립니다. 각각 건설업계와 PR업계의 프로젝트 수주 관행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는 글로, 기존의 에이전시 선정 관행 구조, 그리고 이러한 관행 구조 하에서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가 각각 얻게 되는 파이의 크기를 염두에 두고 읽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손해 보더라도 '무조건 수주'… 도를 넘었다

 

물량부족으로 '제살 깎기' 경쟁
1000
가구 재개발 수주때 영업비 60~70 들어가
정부 발주 공공사업들 대부분 절반 가격에 낙찰
과도한 영업비와 덤핑수주 결국 조합원·하청업체 피해

 

... 대형건설사 주택영업 담당자는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는 들어가는 영업비만 최소 20~30억원"이라며 "요즘은 재개발 수주전이 치열해지면서 수주 비용도 60~70억원까지 올라갔다" 말했다...

...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수주 담당자들 사이에서는 '20억원 쓰고 떨어지느니 40억원 쓰고 되는 낫다' 말한다" "수주를 못하면 동안 돈을 고스란히 날리지만 공사를 하게 되면 개발비 등의 형태로 처리할 있지 않으냐" 말했다
...

...
정부는 당초 시설물을 짓기로 결정하면서 공사비로 230억원을 예상했었다. 그러나 실제 건설사에 지급하게 금액은 124억원. 건설사 3곳이 수주를 위해 지나친 가격 경쟁을 벌인 끝에 공사비가 턱없이 낮아졌다...

 

...건설업체들도 물량 확보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저가 수주를 감행하고 있다. 담당 공무원이나 심사위원에 대한 과도한 로비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한다...대형 건설업체 공공영업기획팀장은 "일반적으로 심사위원인 교수의 연구비를 지원하거나 제자들을 회사에 취직시켜주는 방법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공사 수주를 위해 선심 쓰듯이 버린 마케팅 비용이 당장은 회사 경비로 나가지만, 공사 진행 과정에서 물가와 인건비·자재비 인상 등을 이유로 공사비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굳어져 버렸다. 가격 경쟁으로 낮아진 공공사업 공사비는 수주받은 건설사들이 또다시 최저가 입찰(공사비를 가장 적게 써낸 건설사가 낙찰) 방식으로 하도급 업체의 공사비를 깎아 부담을 전가시킨다...

 

...김선덕 건설산업전략연구소장은 "당장의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사업권을 따내는 '제살 깎기' 경쟁이 계속될 경우 당장 영업비를 맘껏 있는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를 독식하게 된다" "과도한 수주 경쟁이 결국에는 일반 주택 수요자나 영세 건설사의 피해를 가져오는 만큼 정상적인 수주 경쟁을 벌일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 말했다...

 

 

승자의 저주 딜레마

 

승자의 저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투자한 나머지 결과적으로는 손실을 입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누가 손해를 보면서까지 이기려고 할까하는 의문이 제기될 수도 있겠으나, 치열한 경쟁구도가 형성되는 프로젝트 입찰 시장에서는 특히 이러한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입찰 결과 자체가 추후의 다른 입찰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까닭에 당장은 손해를 보게 될지라도 승자가 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입찰 시장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크게제안서입찰가 가지로 있습니다.

 

연봉 4,800만원 수준의 수퍼바이저, 연봉 3,600만원 수준의 메인 담당자, 연봉 2,400만원 수준의 서브 담당자, 연봉 1200만원 수준의 인턴이 팀이 되어 각각 10%, 40%, 40%, 10% 참여율로 250시간 동안 제안서를 준비하는 경우를 가정해 보면, 제안서 준비에만 1,175만원이 소요됨을 있습니다. 4개의 에이전시가 같은 방식으로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한다고 가정하면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은 4,700만원에 상당합니다. 최종 선정된 에이전시, 경쟁입찰의 승자가 투자한 비용을 상회하는 최소 입찰액은 1,175만원으로, 최종 입찰가 1,175만원+α’ 가운데 ‘α-프로젝트 진행 실비 바로 승자의 이익이 됩니다.

 

따라서승자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α-프로젝트 진행 실비 + 상회하는 입찰가를 제시해야 하는데이를 저지하는 요소가 바로최저가 입찰방식입니다. 제안서의 질과는 별도로 입찰가가 하나의 선정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승률을 높이고자 하는 에이전시로서는 어느 정도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가능하면 낮은 가격을 제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과정으로 에이전시를 선정한 클라이언트는 과연승자일까요.

 

클라이언트가 에이전시에 지불하는 서비스 비용에는 사실 제안서 준비 경쟁입찰 참가 비용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이전시가 선정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수록 실제 프로젝트 진행에 투자할 있는 에너지는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수주에 실패한 다른 경쟁입찰 참가비용, 아직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예비 클라이언트의 경쟁입찰 참가비용, 기타 일반 영업비 또한 1/N(N=에이전시가 보유한 클라이언트 ) 수준으로 포함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비용 구조가 형성되는 원리는 간단합니다. 에이전시는 클라이언트를 제외한 별도의 수익원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에이전시에서 발생되는 모든 비용은 결국 클라이언트 비용에 산입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클라이언트 또한승자의 저주 인한 에이전시 손실 비용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승자의 저주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가 함께 기존 경쟁입찰 프로세스의 타임트랩, 비부가가치 단계 낭비요소를 찾아내 개선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 다에게 비용절감 리드타임 감소의 효과를 가져다 있습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leasant PRtnership Design System PR 에이전시 전문성(서비스분야X 산업분야) DB 기반으로 기존 에이전시 선정 과정의 타임트랩, 비부가가치 단계 낭비요소를 개선, 프로세스 비용 리드타임을 1/7~1/10 수준으로 절감합니다자세한 운용원리에 대해서는 기존 PR 에이전시 선정 프로세스 Vs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에서는 Agency Cost Calculator in case of Open Bid (제안서와 최저가입찰 중심의 공개입찰 과정에 참가한 에이전시들이 소요하게 되는 통상 비용 계산 프로그램)”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개입찰에 참가한 에이전시 공개입찰 과정에 참여한 담당 에이전트의 연봉수준 참여율 소요시간에 따른 <최종 선정된 Agency 지출을 상회하는 최소 입찰가> <공개입찰에 참가한 모든 Agency 지출을 상회하는 최소 입찰가> 계산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원하시는 분께서는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로그인페이지 우측 상단 e-포스트잇을 통해 자료를 요청하실 있습니다.

 


우리는
 '승자의 저주' '레몬시장의 딜레마' 지양하고

파이를 키움으로써 모두가 파이를 즐길 있는 시장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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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예산을 "들이는" CSR Vs 예산을 "절감하는" CSR

    Tracked from PleasantPD의 슬쩍上上..."PR의 上上력!!" 2010/01/21 10:23  삭제

    보통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하면,<?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u 특별히 예산을 편성하고 u TFT를 구성해 (PR 에이전시 등에 아웃소싱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u 사회적 약자층을 돕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라면 u 자금 운용상 CS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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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첨부 이미지는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대표 명함서식입니다!

조선일보 백승재 기자의 <低효율 서비스업에 재빠른 IT '접목'… 없던 시장이 생기다> 기사에
'소넷엠쓰리(So-net M3)'라는 온라인 제약 마케팅 대행업체가 소개된 바 있었지요.  이 회사를 소개하려는 이유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측면에서 여러 모로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와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백승재 기자의 기사를 중심으로 두 회사의 닮은꼴을 하나하나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넷엠쓰리 VS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온라인 제약 마케팅 대행업체인 소넷엠쓰리(So-net M3)도 불가능해 보이던 시장에 진입해 새 시장을 창출한 사례다. 맥킨지 컨설턴트였던 다니무라 이타루(谷村格)씨는 1990년대 말 소니의 인터넷 사업 자회사인 소넷으로부터 의료 정보 서비스의 사업성 조사를 의뢰받아 수행하다가, 두 가지 사실에서 '기회'를 포착했다. 

에이전시-에이전트-클라이언트 간 CUSTOMIZED PR 파트너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도 불가능해 보이던 시장에 진입해 새 시장을 창출한 사례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는 두 가지 사실에서 '기회'를 포착했다.

첫째, 약을 구입하기 위한 정보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일본에서 효능, 부작용 등 약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일반에 널리 퍼뜨리거나 광고하는 데에는 규제가 따른다. 제약업계는 의사에게만 약의 효능을 자세히 알릴 수 있다. 

첫째, PR 에이전시는 보유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고, 클라이언트 또한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PR 에이전시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둘째, 제약업계의 마케팅 방식이 매우 고비용 구조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제약업계의 마케팅이란 단순했다. 계약직 영업사원들을 고용한 뒤 발품을 팔아 유인물과 판촉물을 들고 의사들에게 찾아가도록 하는 것이 그것이다. 대기업의 경우 영업사원 유지에 매년 수백억엔을 쓰고 있었다. 

둘째, PR 에이전시의 영업 방식과 클라이언트의 PR 에이전시 선정 방식이 모두 고비용 구조라는 것이다. 특히,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PR 에이전시를 선정하기 위한 공식 프로세스에 소요되는 시간(비용)은 클라이언트의 경우 176시간(담당자 연봉에 따라 668~1,318 만원), PR 에이전시의 경우 974시간(담당자 연봉에 따라 3,703~7,308 만원)에 상당한다. 

이 두 요인 때문에 제약 마케팅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다고 간주됐다. 그러나 다니무라씨는 거꾸로 생각했다. 영업사원을 수백명 고용해 마케팅을 대행하는 대신, 인터넷으로 신약을 홍보하면 된다고 본 것이다. 

이 두 요인 때문에 PR 에이전시 선정 방식은 '제안서'와 '최저가입찰제'가 혼용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는 거꾸로 생각했다. PR 에이전시 선정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실제 프로젝트에 투입할 수 있게 된다면 PR 에이전시, PR 에이전트, 클라이언트, 클라이언트 기업의 CEO 모두가 윈-윈-윈-윈 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그는 의사들에게 자신의 사이트 취지를 알려 가입시키는 한편, 제약업체에는 마케팅 대행을 제안했다. 제약사는 인건비를 덜 수 있어서 좋고, 의사는 번거롭게 여러 영업사원을 만나지 않고도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어서 좋다는 것이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는 PR 에이전시 전문성 DB와 Pleasant PRtnership Design System을 바탕으로 PR 에이전시 선정 프로세스 비용을 1/7~1/10 수준으로 절감했다. 클라이언트는 보다 짧은 시간 내에 보다 낮은 비용을 'CUSTOMIZED(맞춤)' PR 에이전시를 선정할 수 있어서 좋고, PR 에이전시는 영업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그 절감분을 실제 프로젝트에 투자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게 되어 좋다는 것이다.
 



참 많이 닮아 있지 않습니까?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이 기사의 결론 부분을 함께 전해 드립니다.  

 


편리하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의사들은 사이트에 가입하기 시작했고, 제약업체들도 일거리를 맡기기 시작했다. 소넷엠쓰리에 수수료를 내고 사이트에 제품 정보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다. 제약사들의 제약 마케팅 비용은 보통 회사당 수백억엔에 달했는데, 소넷엠쓰리에서는 그 1%도 안 되는 수억엔으로 효율적인 홍보가 이뤄졌다. 소니는 다니무라씨에게 사장직을 맡겼고, 그는
소넷엠쓰리에 사재(私財)를 투자해 약 10%의 지분을 확보했다.


가입자 증가와 고객(제약사) 증가의 선순환이 이어진 끝에 소넷엠쓰리는 '의료 정보의 야후재팬' 자리를 확립했다.

2000년 창업한 소넷엠쓰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85억엔과 40억엔으로, 영업이익률이 47%에 달한다. 소넷엠쓰리는 최근 영역을 미국, 독일, 한국 등 해외로도 넓히고 있다. 특히 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국내 업체인 메디게이트(www.medigate.net)와 협력해 의료정보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사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05/20090605011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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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크색 부분이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에 관한 내용입니다!

에이전시-에이전트-클라이이언트 PR 파트너십 디자이너(Pleasant PD)로 일하다 보니, 신문기사를 읽을 때 그 기사가 '어떤 기업의 PR 활동의 결과물'인지, '어떤 PR 에이전시가 그 기업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는지'를 (어쩌면 기사 내용보다 더) 관심있게 보곤 하지요. 그러나 물론 PR은 광고가 아닌 까닭에 질문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 조선일보 김성민 기자의 기사 <한국 최고 땅값 명동빌딩의 '저주'?>는 대체 어떤 기업의 PR로 시작된 걸까요?  

<한국 최고 땅값 명동빌딩의 '저주'?>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인 서울 명동의 커피전문점 파스쿠찌 건물이 브랜드숍 화장품점(네이처리퍼블릭)으로 바뀐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보증금 32억, 월세 1억3000만원에 3년간 계약을 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PR이었을까요? 최고 땅값을 구가하는 명동빌딩에 입주했다는 소식을 전달하는 기사라면 나쁘지 않죠?  

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를 나오면 명동빌딩이 보인다. 주소지가 '충무로 1가 24-2번지'인 이 건물은 2004년 이후 한국 땅값 랭킹 1위다. 올해 서울시가 발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평당 2억559만원이다.  

명동빌딩의 PR이었을까요? 일단 기사 제목에 '명동빌딩'이 등장하는 데다, 기사의 흐름을 보면 사실 '저주'라기보다는 '최고 땅값의 브랜드 가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니까요.  

파스쿠찌 관계자는 "커피브랜드의 후발업체로 인지도를 높일 필요가 있었다"며 "브랜드 홍보를 가장 큰 목적으로 비싼 땅에 입주했다"고 말했다. 파스쿠찌는 매달 2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지만 높은 임대료 때문에 큰 이익을 보지 못했다. 결국 파스쿠찌는 계약만료일인 2010년 4월을 채우지 못한 채 자리를 옮기게 됐다. 

파스쿠찌의 PR이었을까요? '저주'의 예로 사용되었으므로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이전에 대한 정당성을 커뮤니케이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는 괜찮은 앵글이었을 수 있습니다. 

란제리 업체인 에블린의 윤동석 상권개발팀장은 "명동은 플래그십 스토어(기업을 알리는 대표 매장)를 만드는 곳"이라며 "개인 점주보다 본사가 주도적으로 관리한다"고 했다. 

에블린의 PR이었을까요? 그럴 듯 하죠. 최고 땅값의 명동빌딩에서 매장을 운영해 왔고, 앞으로도 운영할 예정인 에블린.

  

두 업체가 손해를 감수하고서 임대료가 비싼 곳에 입주한 이유는 뭘까. 김정호 성모부동산중개 실장은 "상징적인 위치에 입점하면 홍보 효과가 크고 소문도 빨리 나기 때문"이라고 했다.  

성모부동산중개의 PR이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니었다 할지라도 이 성모부동산중개에는 지금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겠군요.  

높은 임대료와 낮은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명동에서 홍보를 하려는 이유는 뭘까. 이준호 마케팅전략연구소 이사는 "명동은 기업의 규모를 상징하는 이정표로 이곳을 거치지 않은 브랜드는 없다"며 "강남과 달리 1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층이 방문하고 외국인이 넘치는 시장은 명동이 유일하다"고 했다. 그는 또 "명동에 나가서 돈을 버는 것은 둘째"라며 "'명동에 가면 무엇이 있다'라는 인식을 주려는 게 기업의 주 목표"라고 말했다. 

위의 어느 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 컨설팅을 맡고 있는 마케팅전략연구소의 PR? 혹은 마케팅전략연구소의 훌륭한 Media Relations? 


기사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10/2009071001641.html
 

문제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은 이 기사가 '누구의 PR도 아닌 김성민 기자의 순수한 아이템 캐치'의 결과일 수도 있다는 것이죠. 


이 기사는 누구의 작품? 이었을까요?

혹은 누구와 누구의 공동 작품?

 
그런데 유독 에블린에 관한 이미지만 첨부한 것을 보면, 
Pleasant PD가 에블린과 모종의 관계에 있는 건 아니냐고요?

아니면 섹시한 이미지 삽입을 통해 Pleasant PD의 이미지를 메이크업하려는 의도?
혹은 섹시한 이미지 삽입을 통해 방문객을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블로그로 유인하려는 전략?
그건 그렇다치고, PR의 관점에서 미디어를 가까이 보는 것은 정말 재미있지 않습니까, 블라블라.


by Pleasant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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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이전에 태어나신 분들. 즉, 1995년경 25세 이상이 되어 막 사회에 진출하려는 시점이셨던 분들. 이 분들께서는 이 이야기를 들으시면 틀림없이 무척이나 아깝다는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1995년은 바로 이탈리아의 두 사업가가 “이 수첩은 글자가 쓰이지 않은 책이야”라고 말하며 수첩을 판매하기 시작한 해이고, 겨우 200장 남짓한 이 수첩은 권당 1~2만원 가량에 판매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에 1000만 명 이상이 이 수첩을 구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만 해도 약 700억원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즉, ‘수첩=글자가 쓰이지 않은 책’이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한 사업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뭐가 아까우냐고요? 왜냐면 당신 또한 무의식적으로 ‘수첩=책’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죠.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냐고요? 아마도 당신은 문구점에 가는 누군가에게 “나도 수첩 한 권 사다 줘”라고 부탁한 적이 있을 테니까요.

 

“수첩 하나 사다 줘”라고 부탁하셨다고요? 그래도 ‘수첩 한 권’이라는 어구가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으시죠?

 

‘수첩=책’이라는 개념까지는 그렇다 치고 ‘수첩=글자가 쓰이지 않은 책’이라는 개념까지는 어떻게 갈 수 있었겠느냐고요? 수첩에 글자가 써져 있다면 그건 책이지 수첩이 아니니까요! 당신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맙시다!

 

조금만 빨리 생각했어도. 그렇죠?

 

‘몰스킨’이라는 이 밀리언셀러(-->‘수첩=글자가 쓰이지 않은 책’이라는 공식에 비추어볼 때 꽤 어울리는 표현이죠)가 탄생하기까지는, 그러나, 매우 정교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조선일보 백승재 기자의 ‘무덤에서 부활한 몰스킨의 성공 마케팅(2009.7.11)’ 기사를 인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10/2009071001702.html)

 

  • "먼저 어디에서 판매할 것인가에서부터 차별화했어요. 만약 우리가 단순히 메모를 하는 제품이 아니라 우리의 감정과 사고, 창의성을 표현할 제품을 판매한다면 소비자는 어디서 그 물건을 사려 할까요? 바로 서점이죠. 그래서 이 제품이 수첩임에도 불구하고 서점에 공급했습니다. 실제로 몰스킨 수첩에는 일반 도서처럼 국제표준도서번호(ISBN)가 부여됩니다.” 
  • “매장 디스플레이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예컨대 몰스킨을 애용했던 유명 인사들, 즉 피카소나 헤밍웨이, 채트윈 같은 지적이고 예술적인 인사들의 사진을 매장에 내걸었습니다. 몰스킨이 오랜 예술적, 지적 전통의 산물임을 알리는 거죠. 다만 요란한 홍보 활동 대신 매장의 설치물로만 커뮤니케이션을 제한했습니다." 
  • “지금도 저희는 세계 곳곳에서 전시회를 엽니다. 실제로 몰스킨이 '쓰여지지 않은 책'이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현대의 헤밍웨이나 피카소로 불릴 만한 창조적인 예술가와 사상가들이 실제로 몰스킨 수첩에 적어 넣은 창의적인 글과 그림을 전시하는 거죠.”  
  • “저희는 심미적인 부문에서 몰스킨의 정체성을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예를 들면 몰스킨 수첩은 딱딱한 커버를 쓰는데, 촉감이 아주 독특해요. 이런 세부적인 촉감과 외형을 관리하고 유지하려면 직원 개개인의 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몰스킨 직원들은 이런 방면의 전문가들이고, 핵심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가 조선일보에 실리기 정확히 1주일 전인 7월 4일, 같은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가 실렸군요. (백미는 마지막 문단에!)


조선일보 독자라면 누구나 팀 하포드에게 고민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고민이 있으면 조선닷컴 위클리비즈(weeklybiz.chosun.com)에 들어와 '팀 하포드의 경제학 카운슬링'을 클릭한 뒤 게시판에 질문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 올리면 됩니다. 거시경제 전망은 물론, 위 사례처럼 약속 시간에 늘 늦는 친구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동생에게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면 좋을지 등 생활 주변의 사소한 고민까지 모두 질문할 수 있습니다.

 

팀 하포드는 독자 여러분의 질문 중 매달 한가지를 정해 답해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질문을 올려 주신 분들 중에서 다섯 분을 추첨해 이탈리아 명품 몰스킨(moleskine) 수첩을 보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몰스킨과 조선일보, PR과 저널리즘의 향연이 멋지지 않습니까?

 

 

 

-> 몰스킨은 그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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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게 읽었는데 마지막 이미지가 안보이네요. ㅠㅠ

다음은 조선일보 장원준 기자의 <'관심의 경제학' 저자 토머스 데이븐포트 교수> 인터뷰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05/2009060501137.html

데이븐포트 교수는 또 다른 저서 <핵심 인재 경영법>에서 "지식 근로자는 T.S 엘리엇의 시(詩)처럼 '집안에 들어오라고 하면, 오히려 나가고 싶어하는 심술궂은 고양이'처럼 관리하기 힘들다"고 지적한다.

―그렇게 다루기 힘든 지식근로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방치해야 하나요?

"그럴 수는 없죠. 다만 20세기 식으로 관리하는 것은 역효과를 낼 뿐입니다. 그래서 지식 근로자의 관리자는 감독만 하는 게 아니라 업무도 함께 수행하는, 그러니까 코치 겸 선수 식의 관리자가 필요합니다. 또 위계질서가 아니라 공동체로, 채용과 해고가 아니라 인재 스카우트와 보유로, 관료주의를 없애고 지식 친화적 문화로 바꾸는 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관리 혁명'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질문 하나.

우리는 'PR 에이전트 = 지식 근로자'라는 전제 하에 PR 에이전트를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질문 둘.
지식 근로자'들로 구성된 PR 업계에는 채용-해고에서 인재 스카우트-보유로 전환하는 '관리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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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표적으로
    http://www.louisvuittoncanadahandbags.com 익스플로어,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네스케이프 등등..

    이 브라우저들은 웹페이지를 해석하는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결과물 또한 다르죠.

    이것들을 유사하게 마추어 주는 코딩방식을 크로스브라우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해야하느냐? http://www.liousvuittonbagssale.com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지 않느냐? 우리 회원은 죄다~ 익스만 쓴다. 이러면 할말 없습니다. 하지마세요.

    하지만 국외인도 봐야하고 외국 진출을 꿈꾸고.. 안드로이드에 내포된 오페라, 아이폰에 탑재된 사파리를 위해

    모바일웹페이지도 구상중이라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