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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파트너입니다&Co.에서는 <지식집약적 사업서비스 공급기업-수요기업 간 통합적 거래•협업 지원 시스템  Pleasant Partnership Design Syste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식집약적 사업서비스'란 경영, 마케팅, PR, 광고 관련 컨설팅/대행 서비스를, '공급기업'이란 지식집약적 사업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팅사 및 대행사를, '수요기업'이란 지식집약적 사업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 및 기관을 말합니다.

 

즉, A라는 회사가 신사업 개발을 위해, 브랜드 전략 수립을 위해, 혹은 조직활성화를 위해 컨설팅사 혹은 대행사를 선정해야 할 경우 이 회사는 '수요기업'이 되는 것이며, 신사업 개발 관련 컨설팅사 B-1, B-2, B-3, B-4...B-XXX와 브랜딩 관련 에이전시 C-1, C-2, C-3, C-4...C-XXX와 조직활성화 관련 컨설팅사 D-1, D-2, D-3, D-4...D-XXX는 '공급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아, 그렇다면 우리는파트너입니다&Co.에서는 저와는 별로 관계 없는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희 '회사'와 관계 있을 수는 있겠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컨설턴트를 선정하는 문제'가 반드시 B2B 차원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자산관리사가 내 자산을 관리하는지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게 나타날 것이고, 어느 헤드헌터에게 내 이력서를 보내는지에 따라 미래의 직장이 달라질 테니까요. 더욱이, 만약 내가 회사에서 컨설팅사/대행사를 선정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 어떤 컨설팅사/대행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프로젝트 성과는 매우 다르게 나타날 것이고, 그 결과는 내 '공'이 될 수도, 내 '탓'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자산관리사가 되었든 헤드헌터가 되었든 지식집약적 사업서비스 공급기업이 되었든 컨설턴트 선정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내 회사'가 아닌 '나 개인'에게도 말입니다.

 

조성연 한국재무설계 부지점장의 <유능한 컨설턴트는>이라는 글을 읽다 보면, 기업이 되었든 개인이 되었든 컨설턴트 선정에 있어서는 크게 두 가지의 문제가 걸려 있다는 점을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1. 이 세상에 컨설턴트는 정말 많다.
  2. 그런데 어느 컨설턴트가 '나를 위한' 컨설턴트인지 알 수가 없다.

 




우리는파트너입니다

Pleasant Partnership Designer

 

 

<유능한 컨설턴트는>

 

 조성연 한국재무설계 부지점장

 

뚜렷한 원칙·장기적 목표아래 자산관리

전문적 투자능력·건전한 영업전략도 중요

 

펀드 이동제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기관마다 ‘최우수 펀드 판매사’라는 광고를 하면서 펀드 유치에 열심이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느 금융기관이, 어느 컨설턴트가 정말 유능한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따라서 어떠한 자산관리자가 능력 있고 유능한 컨설턴트인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유능한 컨설턴트는 먼저, 뚜렷한 원칙을 가지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고객의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대부분의 컨설턴트들이 고객의 진정한 투자목표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심지어 알려고 하지도 않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놓고도 별로 중요하지 않은 단기 목표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인다. 또 한편으로는 고객을 잃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지나치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해 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중략)

 

마지막으로, 투자자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완수할 수 있어야 한다. 컨설턴트들은 항상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하지만 과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라. 컨설턴트들에게 능력 이상의 실적을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컨설턴트는 전문적인 투자 능력, 책임감 있는 고객 서비스, 건전한 영업 전략과 같은 세 가지 중요한 분야에 관하여 검증을 받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전문적인 투자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유능한 컨설턴트를 찾는다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리고 투자자와 컨설턴트들 간에 상대방에 대해서 만족해 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다고 컨설턴트를 자주 교체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어쩌면 펀드를 교체하는 것보다 더 큰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다.

 

펀드이동제가 시행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앞에 언급된 여러 가지 조건을 가지고 지금의 자산관리자를 먼저 평가해 보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단순한 생각으로 펀드를 이동할 경우 더 큰 대가를 치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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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도 한 번 블리자드에

이피알 이사: <소비재>사의 이피알이라고 합니다. 우리 내부 PR팀과 함께 PR 프로젝트를 진행할 홍보대행사를 찾으려 하는데, 듣자 하니 귀사에서 부분을 담당해주실 있으시다고요?

 

Pleasant PD: . 국내에서 PR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전시들의 서비스분야X산업분야 전문성 DB Pleasant Partnership Design Process 따라 <소비재>사의 PR 니즈에 부합하는 PR 파트너 선정을 도와 드리게 됩니다.

 

이피알 이사: 그렇다면 우리 내부에서 홍보대행사 선정에 따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Pleasant PD: 초기 PR 니즈 진단 부분에서 저희 담당자와의 컨설팅 세션이 있고, 후보 PR 담당자와의 케미스트리 세션 Q&A 세션에 참가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리뷰 세션을 통해 프로세스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실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Pleasant Partnership Portfolio> <Project Portfolio> <TFT Portfolio> 기준으로 최종 PR 파트너를 선정하시게 됩니다. 기업 내부에서 과정에 소요하시는 시간은 통상적으로 기존에 비해 1/7~1/10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피알 이사: . 그러면 그렇게 절감되는 부분은 어디로 가는 겁니까?

 

Pleasant PD: 제가 그림을 하나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왼쪽은 클라이언트 PR 에이전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양측이 소요하는 비용을 나타낸 그림입니다. 보시는 그림에서 상자가 PR 에이전시 측의 영업비용이고, 아래쪽 상자가 <소비재> 측의 에이전시 선정 비용입니다. 물론 상자의 크기는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환될 있겠지요.


 


우리는파트너입니다&Co. <전략적 비용산정 시스템>의 핵심원리


이피알 이사: . 그래서요?

 

Pleasant PD: 그리고 오른쪽 그림은 우리는파트너입니다&Co. <공급기업-수요기업 파트너십디자인 프로그램 Pleasant Partnership Design Program> 통한 PR 에이전시 선정시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에게 각각 어떤 이점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피알 이사: 일단 선정 과정에서 우리 비용이 줄어드는 알겠고. 담당자가 투자해야 하는 시간만큼의 비용이 절감되니까요. 그런데 에이전시 비용은 어떻게 줄어든다는 겁니까? , 그보다 그렇게 줄어든 비용분이 어떻게 프로젝트 퀄리티 향상에 재투자되는지가 궁금하군요.

 

Pleasant PD: 에이전시 영업시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과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제안서' 프로세스입니다. 보통 프로세스에는 해당 에이전시에서 가장 유능한 PR 인력들이 뛰어들어 통상 248시간 정도를 투자하게 되는데, 프로세스 비용을 시간당 인건비로 환산하면 담당자 연봉에 따라 18백만원에서 73백만원 수준입니다. Pleasant Partnership Design Process 부분을 개선해 프로세스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프로세스 비용을 1/7~1/10 수준으로 절감합니다.

 

이피알 이사: 그렇게 되면 에이전시 이윤이 늘어나는 것은 알겠는데, 우리 쪽과는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겁니까?

 

Pleasant PD: '제안서' 투자되던 유능한 PR 인력들이 <소비재>사의 프로젝트 담당자가 된다면 어떠시겠어요? 많은 PR 전문가가 많은 시간을 <소비재>사의 프로젝트 기획 진행에 투자할 있다면?

 

이피알 이사: 호오.

 

Pleasant PD: 선정과정의 효용성은 높이면서도, 과정에서 소요되는 양측의 에너지를 줄여, '궁합' '에너지' 바탕으로 프로젝트 성과 향샹을 도모하는 것이 저희 Pleasant Partnership Design System 핵심입니다. “Pleasant Partnership”에는 관계자들이 모두 기분이 좋아지는 PR 파트너십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지요.

 

이피알 이사: 모두가 파이를 가질 있도록 한다. 그래서 명함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었던 거군요. 흐음. 뭔가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생각나면 PleasantPD@pleasantpd.com으로 보내면 되지요?

 

Pleasant PD: ^^

 

우리는파트너입니다

Pleasant Partnership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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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ant PD: "박대리님, 안녕하세요? Pleasant PD입니다. 이메일 문의 받고 연락 드렸습니다."

 

박대리: ", Pleasant PD, 연락 주셨군요."

 

Pleasant PD: "그럼요, 박대리님. PR 에이전시를 선정하기 위한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진행하고 싶으시다고요."

 

박대리: ", 그렇습니다. 저희 박과장님께서도 이번에는 여기저기 아는 PR 에이전시 모아서 제안서 받아보는 방식이 아닌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체계적인 PR 파트너십 디자인 프로세스 활용해 정말 우리와 맞는 PR 에이전시를 선정해 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Pleasant PD: ". 박대리님.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시작하시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클라이언트 페이지 로그인하셔서 'Official Request for Pleasant PRtnership Design'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박대리님께서 작성해 주신 PR 니즈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를 진행하게 되거든요."

 

박대리: "작성하는 오래 걸리나요? 일이 많은데…"

 

Pleasant PD: "내부에서 명확한 PR 목표를 가지고 계시다면 30분도 걸릴 겁니다. 그리고 작성하시면서 도움이 필요하신 부분에는 Pleasant PD라고 적어 두시면 됩니다."

 

박대리: ". 그럼 저는 'Official Request for Pleasant PRtnership Design' 작성해야 하는 관계로. ^^"

 

Pleasant PD: ". ^^"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Pleasant PRtnership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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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R 협회(PRSA: Public Relations Society of America)에서 추천하는 <PR 에이전시 선정 가이드> 소개합니다. 에이전시-클라이언트 파트너십 디자인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 없이 직접 PR 에이전시를 선정하시는 경우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Step Two - Identify a PR Firm or Individual Counselor

 2단계 - PR 에이전시 혹은 프리 에이전트를 찾는다

 

Where to begin? Here are some good sources: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여기 몇가지 좋은 소스들을 소개합니다. 

 

 a) Peers: 동료들

 

Talk with peers -- friends, business acquaintances, fellow members of business or civic groups. Find out if their organizations retain public relations counsel. If so, which ones? Are their performances satisfactory ? Would they recommend them? What do they know about any other public relations firms in the area?

동료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그들이 PR 외부 전문가와 함께 일하고 있는지 물어 보세요. 만일 그렇다면, 누구인지, 실적은 만족스러운지, 추천하고자 하는지, 다른 PR 전문가를 소개해 있는지 물어 보세요.

 

b) Professional Associations: 전문 협회들

 

If your organization belongs to a trade or professional association, ask it for recommendations of public relations firms or counselors in the area that it knows by reputation or experience. Another source of information on public relations firms, of course, is the Public Relations Society of America or one of its area chapters.

전문 협회 회원이라면, PR 전문 에이전시 혹은 프리 에이전트 추천을 부탁해 보세요. 물론 좋은 소스 가운데 하나는 PRSA입니다.

 

c) Go Surfing: 인터넷 서핑

 

These days, many firms are also reachable via the Internet. Several have home pages which can be found by searching key words such as public relations or visiting the PRSA web site at http://www.prsa.org.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있습니다. 'PR' 같은 키워드를 통해 홈페이지를 검색해 보세요. PRSA 웹사이트를 방문하셔도 같은 정보를 얻으실 있습니다.

 

d) Media: 미디어

 

Call local newspaper, television, or radio reporters who cover your organization's field and ask about the public relations firm from whom they receive the most accurate and professional information and materials. Make the same query of editors of trade publications which cover your field. Most media can name several public relations firms and can also rank them for you. Remember, however, that the media's opinions about public relations firms' capabilities are generally based on or confined to just one area - publicity.

당신의 조직에 대한 기사를 담당하는 지역신문, TV, 라디오, 전문지 기자들에게 전화해 가장 유능한 PR 에이전시가 어디인지 물어 보세요.  , 미디어로부터의 PR 에이전시 평가를 참고하게 되는 경우 반드시 기억해야 사항은, 이들의 평가는 PR 다양한 영역 가운데 '퍼블리시티' 대한 평가에 국한된다는 점입니다.

 

After polling some peers, professional associations and the media, you have begun to hear some firm names several times, perhaps an indication that these are firms your organization should investigate further.

a) b) c) d) 같은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가운데 몇몇 PR 에이전시의 이름이 반복해서 등장한다면, 이제 리스트를 바탕으로 어떤 PR 에이전시가 당신의 조직에 적합한지 여부를 알아보는 과정을 진행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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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PR 에이전시는 보유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고자 하고, 클라이언트는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PR 에이전시를 만나고자 합니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를 만날 있는 방법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R 에이전시 전문성(서비스분야X산업분야) DB' 'Pleasant PRtnership Design System' 바탕으로 PR 에이전시와 클라이언트가 '서로에게 맞는 상대방' 만날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PR 에이전시 선정을 위한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진행을 원하시는 경우,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클라이언트 페이지 “Official Request for Pleasant PRtnership Design”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PleasantPD@prtner.co.kr 문의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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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R 협회(PRSA: Public Relations Society of America)에서 추천하는 <PR 에이전시 선정 가이드> 소개합니다. 에이전시-클라이언트 파트너십 디자인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 없이 직접 PR 에이전시를 선정하시는 경우 좋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Step One - Define your organization's needs

1단계 - 클라이언트 조직 내부적으로 니즈를 정의한다

 

Before your organization can communicate successfully with others or even retain a public relations firm to help it communicate, it first must know what it wants to achieve.

조직의 메시지를 외부와 커뮤니케이션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줄 PR 에이전시를 찾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일은 'PR 통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They will become the basis for determining your organization's public relations goals; your public relations firm will use these to develop strategies, tactics and tasks specifically oriented to your management's needs.

당신이 세운 목표들은 조직의 PR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기초가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PR 에이전시는 목표들을 기초로 당신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략, 전술, 임무들을 개발해갈 것입니다.  

 

An excellent goal-focusing exercise is to construct an informational backgrounder that would outline briefly:

PR 목표를 세우는 도움이 되는 좋은 방법은 다음과 같이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u       history of your organization (when founded, size, products, services, etc.);

u       mission, aims of organization;

u       any special public relations skills/resources sought;

u       key "publics" or stakeholders with whom your organization has a relationship (don't forget to list your allies and opponents);

u       issues or areas of potential concern of which the counselor or firm should be aware;

u       current or past public relations efforts and an evaluation of their success;

u       available market or public opinion research about your organization and/or its products/services;

u       any requirements of collateral materials, advertising, etc.;

u       budget commitment/parameters: it is important to be able to compare proposals at comparable budget levels; if you are not able to set these estimates, (even though it may be a range), you will likely receive proposals ranging from low tohigh ends of the scale;

u       initial length of contract with selected firm or individual;

u       special circumstances that would affect any aspect of the public relations program.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R 에이전시는 보유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고자 하고, 클라이언트는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PR 에이전시를 만나고자 합니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를 만날 있는 방법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R 에이전시 전문성(서비스분야X산업분야) DB' 'Pleasant PRtnership Design System' 바탕으로 PR 에이전시와 클라이언트가 '서로에게 맞는 상대방' 만날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PR 에이전시 선정을 위한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진행을 원하시는 경우,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클라이언트 페이지 “Official Request for Pleasant PRtnership Design”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PleasantPD@prtner.co.kr 문의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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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PR 에이전시와 함께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첫 단추 'RFP'

    Tracked from PleasantPD의 슬쩍上上..."PR의 上上력!!" 2010/02/17 11:44  삭제

    다음은 미국의 Council of Public Relations Firm에서 "예비 클라이언트의 RFT(Request For Proposal, 제안 요청서)가 일반적으로 불명확한 경향이 있어 더욱 구체적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응답자의 무려 87%가 "YES"라고 답변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

  2. Subject: 이피알 이사의 질문 I "Pleasant PD 시스템을 활용한 홍보대행사 선정시 예산 및 프로젝트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Tracked from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2010/02/17 11:59  삭제

    이피알 이사: 소비재사의 이피알이라고 합니다. 우리 내부 PR팀과 함께 PR 프로젝트를 진행할 홍보대행사를 찾으려 하는데, 듣자 하니 귀사에서 이 부분을 담당해주실 수 있으시다고요? Pleasant PD: 네. 국내에서 PR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전시들의 서비스분야X산업분야 전문성 DB와 Pleasant P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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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Co.> 마케팅 부서의 최마켓 부장: "내년 상반기 PR 함께 진행할 PR 에이전시를 선정해야 하는데, 정보도 없고, 시간도 없고, 예산도 없고, 막막하구만. 최인사 부장은 옆에 헤드헌터가 있으니 좋겠어, 이런 걱정 아닌가." 

<마켓&Co.>
인사 부서의 최인사 부장: "아니, 그래? 아는 후배가 <Real Estate&Co.> 커뮤니케이션 부서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헤드헌터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어느 회사인가의 도움을 받아 PR 에이전시를 선정했다던데한번도 들어 보지 못했나?"  

<마켓&Co.>
마케팅 부서의 최마켓 부장: "그게 무슨 얘기야? 헤드헌터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회사라니?" 

<마켓&Co.>
인사 부서의 최인사 부장: " 헤드헌터는 기업의 인재 채용을 도와주는 기능을 하지 않는가. 그와 비슷하게 회사는 해당 기업의 PR 니즈가 있는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PR 에이전시 선정을 도와 준다는군." 

<마켓&Co.>
마케팅 부서의 최마켓 부장: "그렇다면 내부에 PR 에이전시가 보유한 전문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는 이야기인가? 그리고, 데이터만 제공한다는 건가, 아니면 선정 과정을 책임져 준다는 건가?" 

<마켓&Co.>
인사 부서의 최인사 부장: "글쎄, 자세한 사항은 나도 모르겠네만, 이름은 뭐라더라, <당신의피알파트너>라던가, 아니 길었던 같은데, 뭔가 독특했고그래,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라는 같았어. 그리고 뒤에 무슨 꼬리가 붙었는데…<&Co.>였었나. 아무튼 <Real Estate&Co.> 커뮤니케이션 부서에서 일하는 후배 연락처를 알려 테니 직접 얘기해 보지 그래?" 

<마켓&Co.>
마케팅 부서의 최마켓 부장: "고마워. 고마워. 진짜 그런 회사가 있다면 이거 덕분에 시름 덜겠는데. 게다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 PR 에이전시를 찾을 있다면, 내년 상반기 PR 진행 때에도 수월하게 있을 것이 아닌가. 어서 전화해 봐야겠어."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Co.

 

PR 에이전시는 보유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고자 하고, 클라이언트는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PR 에이전시를 만나고자 합니다그러나 ▲PR 서비스 영역은 153개의 소카테고리로 나누어지고국내에만 해도 450 이상의 에이전시들이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까닭에 서로가 서로를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leasant PRtnership Design System  PR 에이전시 전문성(서비스분야X산업분야) DB 기반으로 PR 에이전시와 클라이언트가 '서로에게 맞는 상대방(CUSTOMIZED PR Partner)' 만날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Pleasant PRtnership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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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런 OOO OOOOO 같은 녀석 따위는 그립지 않아!!!

박과장: "A사의 박과장입니다. Pleasant PD 부탁 드립니다."

 

Pleasant PD: "박과장님, 안녕하세요. Pleasant PD입니다."

 

박과장: "Pleasant PD, 안녕하셨습니까. 다름이 아니라,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클라이언트 페이지에서 'Official Request for Pleasant PRtnership Design' 작성해야 한다는데, 이거 우리가 해야 하는 맞습니까? 우리가 PR 대해 몰라서 PR 에이전시와 함께 일하려고 하는 건데 이거 번거롭구만. 이전에 보니 PR 에이전시에서 알아서 해주던데 말이야."

 

Pleasant PD: "박과장님, 제가 지금 자료 하나 전송해 드릴께요. 미국의 Atria Senior Living Group 이란 곳에서 연봉 8000~9000만원 수준의 PR Specialist 채용하기 위해 공고입니다."

 


Job Profile

 

The Divisional Public Relations Specialist will primarily be responsible for developing and maintaining relationships with local and regional media on behalf of Atria, including making proactive story pitches and securing media coverage. This position will also provide support to Atria’s regional and divisional operations team and communities in all public relations and media relations initiativ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branding campaigns, community involvement and company message delivery. This position will act as Atria’s representative and will support the company’s initiatives with key area organizations. This position requires a results-oriented individual who excels in initiative, strong relationship-based skills, creativity, good judgment and the ability to clearly and simply communicate company messages in a variety of forms.

Identify, build and maintain relationships with key local and regional news outlets

Increase media and public’s understanding of Atria as a brand through effective media pitches and placements

Prepare, write and distribute news releases for all Atria senior living communities and cluster markets

Act as consultant on all major community, cluster and corporate branding/marketing initiatives

Travel to Atria communities and key cluster markets to garner information and conduct internal interviews with residents and staff as needed for press initiatives and story pitches

Provide media and communications support to communities and divisional/regional operations staff for new products, services, branding campaigns and promotions

Pitch and place a minimum amount of news stories each month to various news outlets

Participate in the implementation and distribution of key messaging strategies and initiatives for Atria communities and cluster markets

Identify untapped news sources and social media opportunities to better brand Atria

Participate in meetings, trainings and planning/brainstorming sessions with regional operations teams

Prepare and administer public relations plans for key communities and markets as needed, in conjunction with the regional vice president and the regional support team

Act as Atria representative to community organizations and local chapters of national organizations (such as AARP, Alzheimer’s Association) to identify local partnership and education opportunities

Participate in crisis communication planning sessions and calls and serve as company spokesperson as needed



Job Requirement


3-5 years minimum experience in communications field, preferably in a corporate or news room setting

Proven ability to identify, build and maintain effective business relationships, especially with local and regional media/news outlets

Extensive experience in preparing and delivering written and verbal communication required

Knowledge of senior housing industry a plus

Strong computer skills and working knowledge of Microsoft Office suite

Experience working with social media initiatives such as blogs and other online communication tools a plus

Must be willing to travel extensively (70%+, dependent upon location)

Must be results-oriented

Must possess excellent communications skills, both written and verbal

Must be organized and have good follow up skills

Must have decision-making and problem-solving skills

Ability to produce and deliver high-impact messages to a variety of audiences

Ability to work at a fast pace

Ability to manage multiple projects at one time

Ability to work independently and as a self-starter


 

박과장: ". 이거 상세하구만."

 

Pleasant PD: "기업 내부의 상세한 인력운용계획을 바탕으로 채용을 진행해야 니즈에 맞는 인재를 발견할 있을 테니까요. A사에서도 인재 채용시 매우 상세한 요강을 가지고 헤드헌터와 함께 채용 작업을 진행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과장: "그렇지. 우리도 그렇게 하지."

 

Pleasant PD "에이전시 선정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이전시와 어떤 작업을 진행할 것인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경험, 능력, 역량을 가진 에이전트가 프로젝트를 직접 담당해 주길 원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셔야 맞는 에이전시, 에이전트를 찾으실 있습니다."

 

박과장: "일리가 있구만. 연봉 3000~4000만원 수준의 내부 직원 채용에는 심혈을 기울이면서, 예산 1 이상의 PR 에이전시 선정 작업은 소홀하게 생각한 감이 없지 않았군. 특히 실제로 프로젝트를 담당해줄 에이전트 선정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본 적도 없네. 생각해 보면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일 수도 있는데 말이지."

 

Pleasant PD: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에서는 그러한 사안들을 하나하나 시스템적으로 구현해 냅니다. 시간과 비용은 1/7~1/10 정도로 절감하면서 말이죠."

 

박과장: "호오.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있겠소?"

 

Pleasant PD: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R 에이전시는 보유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고자 하고, 클라이언트는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PR 에이전시를 만나고자 합니다그러나 ▲PR 서비스 영역은 153개의 소카테고리로 나누어지고 국내에만 해도 450 이상의 에이전시들이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까닭에 서로가 서로를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leasant PRtnership Design System  PR 에이전시 전문성(서비스분야X산업분야) DB 기반으로 PR 에이전시와 클라이언트가 '서로에게 맞는 상대방(CUSTOMIZED PR Partner)' 만날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Pleasant PRtnership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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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리퍼블릭의 이름을 언론에 내보내기 위해 우리는 홍보 회사를 알아보았다. 으레 '구태의연한' 식품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 회사는 배제했다. 우리는 커피 리퍼블릭이 실용적인 브랜드가 아닌 생활양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원했기 때문에 독특하게도 '아우렐리아 PR' 선택했다. 아우렐리아 PR 베르사체, 태그호이어 시계, 크루그 샴페인 등과 같은 브랜드를 전문으로 맡고 있었으므로 언론이 고급 브랜드에 쏟는 관심에 편승할 있었다."

(사하 & 보비 하셰미 '나의 사업 계획서')

 

 

###

 

이야기의 포인트는 "커피 전문점을 론칭하기 위해서는 럭셔리 브랜드 전문 PR 에이전시와 일해야 한다" 있지 않습니다.

 

사실 어느 PR 에이전시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인지 문제는 전반적인 브랜딩 전략을 치밀하게 고려해 결정해야 하는 매우 전략적인 사안입니다. 당신이 커피 전문점을 론칭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다음 어떤 PR 에이전시와 일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1. 커피 전문점 PR 경험을 보유한 PR 에이전시

2. 론칭 PR 전문 PR 에이전시

3. 식음료 PR 전문 PR 에이전시

4. 럭셔리 브랜드 전문 PR 에이전시

5.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전문 PR 에이전시

 

맞습니다. '정답은 없다' 것이 정답입니다. 어떤 브랜딩 전략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PR 에이전시 선정 전략이 도출될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답은 의외로

 

6. 공간 PR 전문 PR 에이전시 혹은

7. 제과 전문 PR 에이전시

8.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전문 PR 에이전시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커피 전문점을 단순한 커피 전문점이 아닌 '독특한 이미지와 기능을 가진 공간'으로 포지셔닝하고자 하거나 커피가 아닌 'Baked Goods (머핀, 케이크, , 쿠키 )' 포커싱하고자 하거나 장기적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책임있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하는 경우라면 말입니다

다음을 보면 각 커피 전문점이 이미지를 통해 어떤 아이덴티티를 커뮤니케이션하고자 하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커피>를 찾는 고객을 성향 및 취향에 따라 세분화해, 자사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독특한 아이덴티티와 매칭시킨 결과물이지요.  

 

스타벅스 커피


엔제리너스 커피


카페베네 젤라또 & 와플 


까페 띠아모


로티보이


할리스 커피


파스쿠찌


탐앤탐스 커피


커피빈



스위트번스


세븐몽키스 커피


빈스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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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에이전시는 보유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고자 하고, 클라이언트는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PR 에이전시를 만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서로를 만날 있는 방법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PR 에이전시 전문성(서비스분야X산업분야) DB' 바탕으로 PR 에이전시와 클라이언트가 '서로에게 맞는 상대방(CUSTOMIZED PR Partner)' 만날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PleasantPD@prtner.co.kr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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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무라 요타로의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간혹 '실패했을 경우 마음을 추스리는 방법론' 정도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으나, 사실은 '기업의 위기관리(Crisis Management)' 대한 책입니다. 실패는 미리 감지해 방지할 있는 것이며, 따라서 실패를 감지할 있는 위기관리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매우 흥미로운 제안을 하고 있는데, 바로 <위기관리 예산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위기관리 전문가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 내부 담당자 & 위기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기업 내부 담당자의 공감을 프로젝트 계약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PR 에이전시 담당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아닐까 하여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실패 방지 대책을 충실하게 하려면 거액의 자금이 필요한데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실패를 사전에 막기 위한 대책에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채산에 맞는 장치를 만들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안하고 싶은 밸런스 시트의 부채 부분에 잠재 실패라는 항목을 추가해서 회계 관리 하는 방법이다. 실패가 발생했을 어느 정도 손해를 입는지를 예측해서 금액, 실패의 비용에 실패의 발생 확률을 곱하여, 그것을 이미 포함된 손해로 나타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기업이 실패를 하면 1,000 엔의 손액이 발생한다고 하자. 그리고 실패가 발생할 확률이 하인리히의 법칙에 따라 0.3퍼센트라고 하면, 기업은 연간 1,000 엔의 0.3퍼센트=3 엔의 부채 리스크를 안고 있는 셈이다 숫자를 잠재 실패로 기입하여 미지급금으로 표기한다.
이것이 기업 실패의 평가가 된다."

 

(하타무라 요타로의 '나와 조직을 살리는 실패학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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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국의 Council of Public Relations Firm에서 "예비 클라이언트의 RFT(Request For Proposal, 제안 요청서) 일반적으로 불명확한 경향이 있어 더욱 구체적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응답자의 무려  87% "YES"라고 답변했다는 사실을 있습니다
  



에이전시 입장에서 가장 곤란할 때가 프로젝트에 대한 명확한 목적이 결여된 RFP 받는 경우이지요. 특히, 국내에서는 RFP 또한 일반화되지 않아 별도의 RFP 없이 전화나 이메일로 "PR 에이전시를 선정하려고 하는데 0 00일까지 제안서를 달라" 요청하는 경우 또한 종종 일어납니다 

그러나 프로젝트를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명확한 목적을 정의하는 과정은 에이전시뿐 아니라 클라이언트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과정이 바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첫번째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Pleasant PRtnership Design Process 클라이언트 페이지 통해 '클라이언트의 PR 니즈 정의' 정의하는 단계로부터 시작됩니다. PR 니즈가 명확히 정의되어야만 니즈에 가장 부합하는 전문성을 보유한 에이전시/에이전트를 찾아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Pleasant PRtnership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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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 에이전시 대상의 RFP를 준비하시는 경우, www.prtner.co.kr 클라이언트 로그인 페이지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2. 대표적으로
    http://www.louisvuittoncanadahandbags.com 익스플로어,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네스케이프 등등..

    이 브라우저들은 웹페이지를 해석하는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결과물 또한 다르죠.

    이것들을 유사하게 마추어 주는 코딩방식을 크로스브라우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해야하느냐? http://www.liousvuittonbagssale.com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지 않느냐? 우리 회원은 죄다~ 익스만 쓴다. 이러면 할말 없습니다. 하지마세요.

    하지만 국외인도 봐야하고 외국 진출을 꿈꾸고.. 안드로이드에 내포된 오페라, 아이폰에 탑재된 사파리를 위해

    모바일웹페이지도 구상중이라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