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이! Wrong Answer!
Pleasant PD의슬쩍上上 :
2010/02/12 13:39
#양이 느닷없이 이런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외롭다"
그래서 저는 이런 답문을 보냈지요.
"난왠지없어지고있는느낌이랄까"
그러니까 #양은 글쎄 이런 문자를 보내 오는 것입니다.
"음..요즘그럴땐가봐..XX고XY고아무관심없다흐"
삐이! Wrong Answer!
적어도 다음과 같은 정도는 되어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
"부럽다"
아무튼 외롭다는 것과 없어지고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니까요. 전 요즘 왠지 없어지고 있는 느낌이랄까. 외롭다기보다는.
from Pleasant PD의 결혼이야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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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pleasantpd의 생각
Tracked from pleasantpd's me2DAY 2010/02/12 13:52 삭제삐이! Wrong Answ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존재감의 상실은 결국 결핍의 문제와 같은 거죠. 빙고. 결핍은 '독립감'의 다른 이름.
이거 점점 주인장의 말투를 닮아가는걸.
from 보드리
헉. 제, 제가 저렇게 어려운 언어를?????????????????????????거짓말!!!!!!!!!!!!!!!!!!!!!!!!!!!!!!!!!!!!!!!!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시에서처럼 "나"를 불러줄 누군가, 그래서 적어도 그 누군가에게만큼은 존재감을 인정받고 싶어지는 그 누군가가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from 시작
불러도 가지 않을 거라면? 꽃이 되지 않을 거라면?
부르지 않아도 알아서 가서 꽃이 되고 싶은 사람이 생기겠죠
from ahnbo01
오호!
음, "부럽다"가 정답이라면 "없어지고 있는 느낌" 의 상태가 "외롭다"는 상태보다 더 나은 상태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군요.
from 시작
0 = perfection
저기요,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요, 어떤 부분이 삐이! Wrong Answer!라는 겁니까?
"난왠지없어지고있는느낌이랄까"가 아닐까요?
동감.
저기 죄송하지만, "음..요즘그럴땐가봐..XX고XY고아무관심없다흐" 밑에 "삐이! Wrong Answer!"가 나온 걸로 봐서 "음..요즘그럴땐가봐..XX고XY고아무관심없다흐" 가 아닐런지요?
그 말은 맞는 것 같습니다만, 역시 "난왠지없어지고있는느낌이랄까"가 아닐런지.
"외롭다"에 대한 답변으로 "난왠지없어지고있는느낌이랄까"란 왠지 어이가 없지 않나요?
역시 "난왠지없어지고있는느낌이랄까" 쪽이 대세군요.
Pleasant PD님.
어디까지 없어지셨어요?
대표적으로
http://www.louisvuittoncanadahandbags.com 익스플로어,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네스케이프 등등..
이 브라우저들은 웹페이지를 해석하는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결과물 또한 다르죠.
이것들을 유사하게 마추어 주는 코딩방식을 크로스브라우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해야하느냐? http://www.liousvuittonbagssale.com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지 않느냐? 우리 회원은 죄다~ 익스만 쓴다. 이러면 할말 없습니다. 하지마세요.
하지만 국외인도 봐야하고 외국 진출을 꿈꾸고.. 안드로이드에 내포된 오페라, 아이폰에 탑재된 사파리를 위해
모바일웹페이지도 구상중이라면 추천합니다.